이제, 1℃ 남았다.

곧, 끓어오를 첫번째 서비스를 위해,
burning, burning, burning.

아르바이트, 잡다한 취미생활, ........ 모두 다 안녕.

신기하게도,
앞길이 막막하면서도
그래도 어느정도 길은 보여. 훗.


ps. 일현형, 항상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