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에 다녀오는 길에,
부산에 다녀왔다...
누가 있어서 (...)
많은 걸 보고,
많이 걷고,
힘들었던 (응?) .....
꽤나 버라이어티한(...) 여행이었다.
** 부산지역 지도는 모두 다음 지도 (http://local.daum.net) 를 사용했습니다. 저작권 표시는 각 지도 하단에 있습니다.

▲전체 이동경로는 이렇게.
부산 관광지는 거의 바닷가라서...
바닷가 따라 다녔다.

▲일단 1번 동그라미 되어 있는 광안리 근처.
KBS랑 이것저것 구경하고, 광안리 근처를 돌아다녔다.
광안대교가 시야를 가리고 있어서 확~ 트인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밤이라 그런지 빛을 내는 광안대교가 이뻐보였다~

▲그 다음은 2번동그라미. 경성대-부경대 근처.
원래는 광안리에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경성대쪽에 있는 닭집에 가보려고
일부러 버스까지 타고 이동했다.
꽤나 맛있었다 +ㅁ+
부경대는, 평지라 참 좋더라 ...
오르막은 이제 싫어요 ㅠㅠ

▲그리고, 자갈치시장이랑 피프광장, 그근처 고딩천국거리,
팔을 잡아끄는 (....) 호객행위를 당하며 자갈치시장을 슥슥 헤집고 다니고,
떡볶이와 지짐을 먹으며 피프광장 일대를 누비고...
용두산 공원 산책을 하고 내려왔다..
뭐 좀 걸었다 싶으면 3킬로미터가 넘네 ㅠㅠ
어쩐지 다리 좀 아프더라..


▲4번 구역.
용궁사 보러 고고싱.
굉장히 이국적이었다.
바다와 붙어 있어 시원하기도, 멋지기도 했지만
원색적인 배색과 특이한 형체들, 국사책에서 보지 못하던 모습들이 다채로웠다.
용궁사 보러 갔다가, 버스 기다리기 귀찮아서 걸어왔다.
............................... 이것도 3킬로 넘었네? -_- ㅣㅏ농리만ㅇ리ㅏ먼ㅇ리ㅏ멍ㄴ리만어리마언ㄹ .......

▲요기는 마지막, 해운대 근처.
여러번 가 봤지만, 역시 확~ 트이는 느낌이...
해운대가 제일 낫더라.
동백섬도 들어가려다 밤이 너무 늦어서 안들어가고...
해운대 근처만 돌다가,
근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맥주한잔 홀짝이고 기차를 탔다..
▲ 요런 루트로 가는, 동해남부선 - 중앙선 콤보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왔다.
정.................말 오래걸리긴 하더라..
영화 한편 보고, 자다가, 자다가, 자다가, .... 깨서 영화 또 한편 보고 나니 도착했다. (한숨)
중간중간 밖에 보이는 바다도 좋았고,
좁아빠진 KTX보다 훨씬 넓은 좌석도 괜찮았고,
오랜만의 기차여행도 즐거웠다.
다음에는 낮에 한번 타 보면 괜찮을 듯...
부산에 다녀왔다...
누가 있어서 (...)
많은 걸 보고,
많이 걷고,
힘들었던 (응?) .....
꽤나 버라이어티한(...) 여행이었다.
** 부산지역 지도는 모두 다음 지도 (http://local.daum.net) 를 사용했습니다. 저작권 표시는 각 지도 하단에 있습니다.

▲전체 이동경로는 이렇게.
부산 관광지는 거의 바닷가라서...
바닷가 따라 다녔다.
▲일단 1번 동그라미 되어 있는 광안리 근처.
KBS랑 이것저것 구경하고, 광안리 근처를 돌아다녔다.
광안대교가 시야를 가리고 있어서 확~ 트인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밤이라 그런지 빛을 내는 광안대교가 이뻐보였다~

▲그 다음은 2번동그라미. 경성대-부경대 근처.
원래는 광안리에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경성대쪽에 있는 닭집에 가보려고
일부러 버스까지 타고 이동했다.
꽤나 맛있었다 +ㅁ+
부경대는, 평지라 참 좋더라 ...
오르막은 이제 싫어요 ㅠㅠ
▲그리고, 자갈치시장이랑 피프광장, 그근처 고딩천국거리,
팔을 잡아끄는 (....) 호객행위를 당하며 자갈치시장을 슥슥 헤집고 다니고,
떡볶이와 지짐을 먹으며 피프광장 일대를 누비고...
용두산 공원 산책을 하고 내려왔다..
뭐 좀 걸었다 싶으면 3킬로미터가 넘네 ㅠㅠ
어쩐지 다리 좀 아프더라..

▲4번 구역.
용궁사 보러 고고싱.
굉장히 이국적이었다.
바다와 붙어 있어 시원하기도, 멋지기도 했지만
원색적인 배색과 특이한 형체들, 국사책에서 보지 못하던 모습들이 다채로웠다.
용궁사 보러 갔다가, 버스 기다리기 귀찮아서 걸어왔다.
............................... 이것도 3킬로 넘었네? -_- ㅣㅏ농리만ㅇ리ㅏ먼ㅇ리ㅏ멍ㄴ리만어리마언ㄹ .......
▲요기는 마지막, 해운대 근처.
여러번 가 봤지만, 역시 확~ 트이는 느낌이...
해운대가 제일 낫더라.
동백섬도 들어가려다 밤이 너무 늦어서 안들어가고...
해운대 근처만 돌다가,
근처 패밀리레스토랑에서 맥주한잔 홀짝이고 기차를 탔다..
▲ 요런 루트로 가는, 동해남부선 - 중앙선 콤보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왔다.
정.................말 오래걸리긴 하더라..
영화 한편 보고, 자다가, 자다가, 자다가, .... 깨서 영화 또 한편 보고 나니 도착했다. (한숨)
중간중간 밖에 보이는 바다도 좋았고,
좁아빠진 KTX보다 훨씬 넓은 좌석도 괜찮았고,
오랜만의 기차여행도 즐거웠다.
다음에는 낮에 한번 타 보면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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